정책 강도
모든 설정 항목에는 필수 또는 권장 강도를 지정합니다.필수 (Required)
- 특징: 사용자가 IDE에서 변경하거나 끌 수 없습니다.
- 용도: 보안 규정, 컴플라이언스, 금지 명령어
- 예시: “특정 모델 사용 금지”, “
.env파일 접근 차단”
권장 (Recommended)
- 특징: 기본값으로 적용되지만 사용자가 필요 시 변경할 수 있습니다.
- 용도: 생산성 도구 설정, 선호 모델, 코딩 스타일
- 예시: “코드 리뷰 시 한국어 사용”, “자동완성 켜기”
운영 팁도입 초기에는 권장 정책 위주로 시작해 거부감을 줄이고, 점차 필수적인 보안 항목을 필수 정책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책이 반영되는 시점
관리자가 정책을 저장하면 팀원의 IDE는 다음 시점에 최신 정책을 받아옵니다.- 로그인할 때
- 프로젝트를 전환할 때
- 설정 → 계정에서 조직 설정 동기화 를 실행할 때
실제 적용 예시
”보안 때문에 승인된 모델만 써야 합니다”
- Admin: AI 모델 설정에서 승인 모델만 활성화하고 필수로 지정
- IDE: 모델 선택 목록에 승인된 모델만 표시됨
”실수로 위험한 명령을 실행하는 걸 막고 싶습니다”
- Admin: 보안 규칙의 차단 명령어에 해당 패턴을 등록하고 필수로 지정
- IDE: AI가 그 명령을 실행하려 하면 차단되고 경고가 표시됨
”팀 코딩 컨벤션을 지켰으면 합니다”
- Admin: Skills에 컨벤션을 등록
- IDE: AI가 코드를 생성할 때 해당 규칙을 자동으로 따름
”민감 파일이 AI에 노출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 Admin: 제외 패턴에
.env*,secrets/등록 - IDE: AI가 해당 파일을 읽거나 검색할 수 없음
단계별 도입 시나리오
1단계 — 도입 및 적응 (PoC)
- 목표: 개발팀이 AI 도구에 익숙해지고 생산성 효과를 체감
- 설정: 대부분 권장 정책. 보안상 치명적인 항목만 필수로 차단
- 효과: 빠른 확산과 긍정적 사용자 경험 확보
2단계 — 표준화 및 안정화
- 목표: 팀 간 품질 편차를 줄이고 운영 표준 수립
- 설정: 코딩 컨벤션, 빌드·테스트 검증을 필수 정책으로 전환
- 효과: 코드 품질 상향 평준화, 리뷰 비용 감소
3단계 — 전사 확산 및 통제
- 목표: 보안 리스크 최소화 및 비용 최적화
- 설정: 모델 사용 권한 세분화, 프로젝트별 정책 분리, 사용량 모니터링 강화
- 효과: 대규모 조직에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